전체채용정보
51
이달의 채용정보
9
오늘의 채용정보
0
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모바일모드
네이버톡톡
맨위로
메인 > 네이버 검색결과
통합검색결과
전체검색 구인/구직검색 게시판검색 네이버검색
네이버 검색결과 (11,524건) NAVER OpenAPI
연금에 대해 말하지 않는 것들 (30대 기자와 60대 연금학자가 주고받은 한국인의 노후 이야기)
전혜원^오건호 | 서해문집 | 20240313
0원 16,200원
소개 ‘망원동 할머니’로 무사히 늙어가고픈 1988년생 노동전문 기자 전혜원과 초등학생 아이에게 부끄럽고 싶지 않은 1964년생 연금학자 오건호가 주고받은 한국인의 노후, 그리고 연금개혁 이야기. 노년의 나는 국민연금을 약속대로 받을 수 있을까? ‘국가의 지급보장’이라는 큰소리를 믿어도 좋을까? 1000조 원이 넘는 기금이 바닥난다는 재정 전망은 예언일까, 과학일까? 기금 소진 후 우리 아이들의 보험료는 얼마나 뛸까? 기금이 없어도 국고를 투입하면 된다는 대안을 어떻게 봐야 할까? 가난한 노인을 위해 소득대체율을 올리자는 주장은 과연 현실적일까? 국민연금과 우리 노후에 대한 시민들의 이유 있는 불신과 불안을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한다. 나아가 현세대의 노후를 책임지면서도 미래세대의 부담을 줄이는, 즉 ‘지속가능한 노후’를 위한 연금개혁의 길을 모색해본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988450
ADR 대안적 분쟁해결제도
김태기^김학린^서광범^윤광희^이정 | 박영사 | 20240401
0원 18,000원
소개 본 연구에는 ADR활용의 기본이 되는 협상과 의사소통, 대표적인 ADR 기법으로 화해와 조정ㆍ중재 그리고 노동 ADR의 전제가 되는 노동법 분야의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하여 거의 매주 열띤 토론을 거쳐 의견을 수렴하였다. 그동안 중앙노동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수행한 연구결과를 공유함과 동시에 ADR 교육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논의 결과물을 조심스럽게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ADR은 아직도 우리문화에는 낯선 제도인 만큼, 이를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커리큘럼은 물론 이를 소개하는 책조차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이 책에서는 우선 ADR의 원론적인 내용(level 1)에 대해 소개한 다음, 이를 좀 더 보완하여 ADR의 심화된 내용(level 2, level 3)을 차후에 소개하고자 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30347295
외로움의 습격 (모두, 홀로 남겨질 것이다)
김만권 | 혜다 | 20231215
0원 16,920원
소개 가난/ 디지털 기술/ 능력주의는 어떻게 외로운 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는가? 외로움은 어떻게 개인을 넘어 사회까지 무너뜨리는가? 대한민국 안에서는 누가, 어떻게, 얼마나 외로운가? 인류는 어떻게 외로움에 맞서 싸울 것인가? 2018년 1월,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외로움부 장관이 탄생했다. 놀랄 일도 아니다. 영국에서 발표된 〈외로움과 맞서 싸우기〉라는 보고서를 보면, 수많은 이들이 외로움에 ‘자주 혹은 항상’ 시달리고 있으며, 노인들 중 압도적인 수가 TV가 가장 소중한 친구라고 답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사람들이 고립되고 공동체가 단절된 상황이 영국 경제에 미치는 비용은 대략 5조 2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외로움이 단지 개인의 정서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걸 시사해 주는 지점이다. 외로움은 영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일본의 노인들은 외로움과 생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스스로 감옥에 들어간다. 한국 또한 가장 외로운 국가 중 하나다. 인구의 26%가 상시적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으며, 20대의 경우엔 그 수치가 40%까지 치솟는다. 지금 세계엔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인구가 살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 문만 열면 바로 다른 이의 존재를 발견할 수 있는 도시에 머물고 있다. 심지어 놀라운 기술의 발전 덕에 모두가 연결된 ‘초연결 사회’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외로움에 시달리고 있다. 영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고독부 장관’을 임명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정치경제학자 노리나 허츠는 21세기를 ‘외로운 세기the lonely century’라 이름 붙였다. 외롭거나 외로워지고 있는 사람들의 사정을 일일이 알아낼 순 없다. 하지만 사람들이 외로워지는 이유와 과정에 대해 철학적으로, 사회·정치적으로 접근해 보는 건 가능하다. 사람들이 그 어느 때보다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있다면, 분명 우리를 이렇게 만든 21세기만의 조건이 존재할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지 밝혀내는 일이야말로 철학이 할 일이라고, 저자는 생각한다. 첫 장은 역사적, 철학적 맥락에서 외로움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영어권에서는 16세기까지 외롭다는 단어가 없었으며, 이 감정은 이후 사회의 변화와 함께 찾아온 새로운 것이었다. 결국 이 시대 사람들을 더욱더 외롭게 만드는 원인은 가난, 디지털 기술, 데이터가 지닌 편향성, 능력주의 등이라고 저자는 지적한다. 이에 더해 외로움으로 뒤덮인 세상이 얼마나 위험한지 구체적인 사례와 통계들을 짚어 가며 하나하나 설명한다. 그리고 이야기의 마지막엔 어떤 식으로 외로움에 맞설 것인지, 조금은 서투르더라도 함께 그 대안을 상상해 보자고 제안한다. 저자는 늦은 나이에 어린 생명을 이 세상에 오게 한 아빠로서, 그 아이가 더는 외로운 세상에서 살아가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함으로 이 책을 썼다. 그 여정에 많은 이들이 함께해 주길 바란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1183276
21세기 환각제 혁명
조성권 | 지식과감성 | 20240401
0원 15,030원
소개 이 책의 목적은 독자들에게 대마초와 LSD를 중심으로 환각제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 있다. 1960년대 미국 젊은 층이 주도한 반항문화운동의 일환으로 대마초와 LSD를 사용하면서 베트남 반전운동을 전개했다. 이에 미국 보수정부는 1970년에 양자를 약물학적 이유가 아닌 정치적 이유로 1급 마약으로 지정했다. 필자는 특히 호프만 박사가 그의 책에서 예견한 LSD에 대한 문제아【Problem Child】에서 기린아【Wonder Child】로 성숙해 가는 과정을 추적하고 싶었다. 다행히 글로벌 차원에서 대마초는 합법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LSD도 그런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마디로 21세기 새로운 환각제 혁명이 태동하고 있다. 이것은 특히 21세기 【스마트폰 속의 고독】에서 살고 있는 젊은 층에서 나타나고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39217247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서
정하성 | 한국학술정보 | 20100615
0원 16,200원
소개 저자가 그동안 신문에 주기적으로 발표한 칼럼을 모은「정하성 시사칼럼집」 시리즈 제6권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서』. 우리 사회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에는 원인을 규명하며 대안을 제시하였고, 감동을 주는 아름답고 선한 일에는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회, 문화, 경제, 아동?청소년, 정치, 환경 6개 분야로 구분하여 편집하였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26811306
사랑의 매는 폭력의 미명인가
정하성 | 한국학술정보 | 20080515
0원 14,400원
소개 충청투데이 경기신문에 기면칼럼과 사설을 쓴 것을 모은 것으로 일상의 삶터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문제와 지자체의 모순을 개선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청소년 교육, 정당보조금의 사용, 공기업 인사, 해외입양아 문제, 빈곤층 대책, 지자체 해외교류 등 사회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60여편의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53490840
통일된 한반도를 항해한다 (21세기 길목에서 격동의 한반도를 예측하는 박태우)
박태우 | 연인M&B | 20131110
0원 13,500원
소개 『통일된 한반도를 항해한다』는 국제정치학자 박태우가 대한민국이 올바로 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한 흔적들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한반도에서도 독일 통일 성취 이상의 업적을 내는 위대한 역사 만들기에 동참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62531442
정치 시를 만나 춤추다
박태우 | 연인M&B | 20100504
0원 10,800원
소개 『정치 시를 만나 춤추다』은 동티모르 영사이며, 박태우 푸른정치연구소 소장으로 있는 박태우 박사의 정치 경제 시사 칼럼집이다. ‘시를 쓰는 사람들이 순수한 영혼을 갖고 있지 않고서는 좋은 시를 쓸 수가 없듯이 깨끗하고 좋은 영혼을 갖고 있지 못한 정치인들은 결코 국민들을 위해서 좋은 정치를 할 수가 없는 것’처럼, 정치와 시와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현 시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62530551
학교 없는 사회
이반 일리치 | 사월의책 | 20230201
0원 15,300원
소개 20세기의 가장 급진적인 사상가 이반 일리치의 교육론 “학교는 불평등을 심화하고 배움의 자유를 억압한다.” “학교는 타고난 배움의 능력을 교육의 ‘필요’로 바꾸고 하나의 서비스 상품으로 판매하는 기업적 제도다. 많은 사람의 믿음과 달리 학교는 더 이상 기회의 사다리를 제공하지 않는다. 학교에 다닐수록 우리는 가난해지고 배움의 기회를 잃는다. 학교는 졸업장과 점수로 사람들의 등급을 매김으로써 사회적 기회를 차단하고 불평등을 심화하며, 제도적 서비스에만 의존하는 무능력한 인간을 길러낸다. 교육의 문제는 학교교육이 적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발생한다. 불평등한 사회가 불평등한 교육을 낳은 게 아니다. 학교에 원래 내재된 불평등이 사회를 더욱 불평등하게 만든 것이다. 따라서 중요한 건 학교를 해방시키는 것이 아니라 학교로부터 사회가 해방되는 것이다.” 진보와 끝없는 성장에 대한 기대가 팽배하던 1970년대 초, 『학교 없는 사회』는 사람들의 통념과는 정반대되는 메시지로 단숨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다. 이반 일리치의 이 책은 지금 다시 읽어도 오늘의 교육 현실에 큰 울림을 준다. 배움의 가치를 교육이라는 이름의 ‘서비스 가치’로 바꾸고, 승리자보다는 패배자를 양산하며, 학교교육이 아니면 직업도 사회적 지위도 얻을 수 없는 극단적 독점을 실현한 곳이 학교다. 저자는 제도화된 가치만을 가치로 소비케 하는 자본주의적 생산-소비 체제의 밑바탕에는 학교가 있다고 본다. 학교는 이 체제에 최적화된 인간을 길러내고, 그들의 소비 수준에 맞춰 구축된 계급 피라미드를 공고히 하는 곳이다. 학교는 참된 배움보다는 가르치기 위해 가르치는 교육으로 결국 교육전문가와 교사들의 필요에 봉사하는 곳이기도 하다. 『학교 없는 사회』는 이반 일리치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책으로, 후일 완성된 그의 반성장주의, 반제도주의, 생태주의의 밑그림을 보여준다. 교육뿐 아니라 산업화된 서비스들에 꽁꽁 얽매임으로써 삶의 자율적 능력과 자기결정권을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희망을 회복하는 길을 밝혀주는 책이기도 하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2092089
부자 나라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야 하는가
데이비드 흄 | 한울아카데미 | 20220915
0원 15,300원
소개 대외 원조는 도덕적 의무가 아니라 부자 나라의 이익과 지구의 미래를 위한 일이다 가난한 나라의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도덕적 의무인가, 아니면 가난한 나라의 부패를 조장하는 비효율적인 일에 불과한가? 이 책은 대외 원조를 둘러싼 대립적인 시각을 개관한 후, 부자 나라들이 가난한 나라의 정부와 국민을 도와야 하는 이유에 대해 윤리적 근거와 도구적 이유를 들어 상세하게 설명한다. 이 책은 멀리 떨어진 곳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것은 단지 도덕적 의무가 아니라고 강조한다. 가난한 나라를 돕는 것은 곧 부자 나라의 이익을 위한 일일 뿐만 아니라 지구의 미래를 위한 일이기도 하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은 원조 자체를 쟁점으로 삼을 것이 아니라 원조의 형태와 내용을 쟁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가난한 나라에 도움이 되는 원조 정책을 하나씩 제시한다. 또한 전 지구적 의제로 떠오른 불평등과 지구온난화를 해결하는 데서 대외 원조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46082083
14
직종별 채용정보
고용형태별 채용정보
경력별 채용정보
실시간 인기검색어
현재 보고계신 사이트는 cgimall솔루션 사용자데모입니다.

Query Time : 1716305525.15 sec